"세계 각국과 무형유산 보존·연대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강릉서 열린 '2025년 ICCN 총회'.(강릉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강릉서 열린 '2025년 ICCN 총회'.(강릉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강릉서 열린 '2025년 ICCN 총회'.(강릉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강릉iccn무형유산도시연합총회이종재 기자 강원도, 2030년까지 '수출 40억 달러 시대' 연다…4대 전략 중점 추진'60㎝ 춘설' 덮인 강원…대형산불 고비 넘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