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인연 일본 예술가부터 자원봉사자까지 국경 넘나들어일상서 펼쳐지는 특별한 해방,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큰 호응춘천마임축제에 참여하는 일본예술가들.(춘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춘천마임축제 자원봉사자 '깨비짱'(춘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년 춘천마임축제.(춘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한귀섭 기자 강릉 주문진서 정박중 72톤 배에서 화재…1시간 30분만에 초진'불법 선거' 신경호 강원교육감 항소심, 6.3 지선 전 선고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