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까지 앵두따기, 트랙터 마차타기, 버들치 낚시 등양양 앵두사랑 앵두축제 현장.(양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27/뉴스1양양 앵두사랑 앵두축제 현장.(양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27/뉴스1관련 키워드양양양양앵두축제윤왕근 기자 동해시, 전지훈련 유치로 329억 경제효과…스포츠 도시 입지 강화"비상계엄을 선포한다" 미화원 강요·폭행 공무원, 첫 재판서 "혐의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