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총력투쟁 선포 결의대회강원 지역 우체국 택배노동자들이 26일 원주 단구동에 위치한 강원우정청 앞에서 '6월 총력투쟁 선포 결의대회'를 열고 택배 최저 물량 보장과 수수료 인상 등을 촉구했다.(전국택배노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강원원주우체국택배한귀섭 기자 검찰, '불법 선거' 혐의 신경호 강원교육감 항소심서 징역 3년 구형'뉴질랜드서 꿈 키워요'…화천군, 초등학생 대상 어학연수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