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총력투쟁 선포 결의대회강원 지역 우체국 택배노동자들이 26일 원주 단구동에 위치한 강원우정청 앞에서 '6월 총력투쟁 선포 결의대회'를 열고 택배 최저 물량 보장과 수수료 인상 등을 촉구했다.(전국택배노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강원원주우체국택배한귀섭 기자 춘천 양양고속도로 조양 IC 인근서 트럭에 치인 60대 숨져"정상 추진 어려웠는데 관여" vs "사업 자체 문제 없어"…레고랜드 공방관련 기사우상호 "공약 폐기 후보 안돼" vs 김진태 "아빠 찬스 쓰면 안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