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총력투쟁 선포 결의대회강원 지역 우체국 택배노동자들이 26일 원주 단구동에 위치한 강원우정청 앞에서 '6월 총력투쟁 선포 결의대회'를 열고 택배 최저 물량 보장과 수수료 인상 등을 촉구했다.(전국택배노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강원원주우체국택배한귀섭 기자 화천산천어축제 10일 개막…"최고 축제로 보답"국민의힘 강원도당, 14일 원주서 신년인사회 개최관련 기사앞으로 군 시설도 도로명주소 사용…보안성·편의성↑원주시, 내년 장애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69명 모집원주시노조, 대선사무 개선요구…시 선관위, 합당한 보상 노력원주시노조, 선관위에 '선거사무 개선' 의견 전달이번 주말도 강원 곳곳 '尹탄핵' 찬성 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