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금 300만 원 선고…"피해자 정신적 고통 겪어"편의점. 기사 내용과 관련없음.(뉴스1 DB)ⓒ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편의점협박더글로리춘천지법윤왕근 기자 얼음 위 산천어 '손맛', 전통시장 '식도락객'…강원 곳곳 주말 인파원주 '택배기사'로 위장 침입해 살해한 20대…"괴롭힘당했다"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