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낮 2시21분쯤 횡성 우천면의 한 골프장에서 1톤 화물차에 깔린 7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에 이송됐다.(횡성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강원횡성골프장화물차심정지이종재 기자 여자 문제로 다투다 연인 침대로 밀친 20대…법원 "공격적 성격 크다""성관계 할래? 1천만원 줄래?"…음주운전 40대女 협박한 30대 징역형관련 기사횡성군, 올해 공약이행평가 확정…우수 82건·향상 14건·보통 4건날아온 골프공에 얼굴 맞아…횡성 골프장 50대 이용객 병원 이송7월 골프존서 가장 많이 이용한 코스는 '일죽 썬밸리 CC'CJ프레시웨이, 여름 성수기 대비 워터파크·골프장 식음 서비스 전면 개편횡성 서원면 골프장서 60대 골프공에 머리 맞아 병원 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