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올림픽도시연맹 사무국의 멜라니 듀팍 사무국장과 실무자들이 지난 15일부터 오는 17일까지 강원 평창군에서 평창군 관계자들과 '2025 세계올림픽 도시연맹총회'를 열기 위한 개최지 실사에 나서고 있다. (평창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4.16/뉴스1관련 키워드세계올림픽도시연맹평창군신관호 기자 'CES 2026' 참가한 원주 기업들 191만여 달러 계약 성과원주시 올해도 공영주차장 지속 확충…53억 들여 1042면 조성관련 기사세계올림픽도시연맹 평창 총회 성료…LA올림픽 준비 사례 토론'올림픽도시연맹총회+IBSF아카데미'…평창 스포츠마케팅 '탄력'"국제스포츠도시 위상 올린다"…세계올림픽도시연맹 평창 총회 시작세계올림픽 도시 인사들 오늘 평창 집결…레거시·K-문화 경험한다" K-문화를 알리자"…평창군, 올림픽도시연맹총회 준비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