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필리핀 춘계 전세기 3항차, 300여 명 유치8만 2000톤급 미국 대형 크루즈선 오는 19일 속초항 입항 등필리핀 마닐라~양양 노선 전세기로 양양국제공항에 도착한 필리핀 관광객들이 입국장을 나서고 있다.(자료사진)/뉴스1 DB외국인 관광택시 이용하는 외국인 관광객들.(강원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강원외국인관광객필리핀양양국제공항크루즈이종재 기자 "도지사 바뀌면 확 달라질 것"…우상호, 강원지사 선거 예비후보 등록철원 등 내륙 6곳과 산지 전역에 대설 예비특보관련 기사강릉 외국인 관광택시 이용 7580명…도내 1위·역대 최대관광공사, 10개 권역 11개 전통시장 'K-관광마켓'으로 키운다"군정 개혁하겠다"…송어축제 이끈 장문혁 전 평창군의장 군수 도전李 "外관광객 3천만 조기 달성"…방한 문턱 낮추고 바가지요금 정조준 (종합)지방을 방한 관광 거점으로…지방공항 직항 국제선 늘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