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북동쪽 250㎞ 해상서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를 당한 외국인 선원 이송을 위해 준비 중인 동해해경 경비함청.(동해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6/뉴스1관련 키워드동해해경독도손가락윤왕근 기자 김중남 "강릉 바꿀 마지막 기회" vs 김한근 "본선 승리 가능한 후보""행락철 교통 비상"…속초경찰서, 설악해변 일대 단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