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가 4일 '환경을 함께 생각하는 의류 나눔' 행사를 열고,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위해 마련한 작업복들을 정선 다문화공동체 '아리아시아'와 정선군 농업회의소에 전달했다. (강원랜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4.4/뉴스1관련 키워드강원랜드외국인계절근로자작업복신관호 기자 "석탄공사 부채를 강원랜드가 갚으라고?"…지역사회 반발"신천지 문제로 갈등" 아내 살해 60대에 징역 15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