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피해자 인격 말살할 정도의 가혹행위, 죄질 극히 불량”피해자 자택에 불 지르려 한 동창생은 징역 4년 6개월 선고받아ⓒ News1 DB관련 키워드삼척동창생살인사건가혹행위징역형동조이종재 기자 "비싸게 기름 들여놨는데"…최고가격제에 일부 주유소 '손해' 울상강원 남부산지에 대설주의보 발효…최대 5㎝ 더관련 기사'강릉 친할머니 살해‧삼척 동창생 학대 가담'…강원 주요 판결 줄줄이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