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지검은 지난해 9월 25일 춘천의 한 대학 캠퍼스 나무 밑에서 '춘천 금은방 강도'사건으로 구속 기소된 A 씨(43)가 은닉한 4000만원 상당의 피해품을 발견해 압수했다.(춘천지검 제공) 2024.9.25/뉴스1관련 키워드강원춘천금은방춘천지검캠퍼스강도이종재 기자 지인이 소개한 여성 성폭행 50대 '징역 8년'…과거 장애인 성폭행 전력[오늘의 날씨] 강원(26일, 금)…기온 뚝, 도 전역 강추위관련 기사절도 처벌받고도 또…출소 한 달만에 옷가게서 현금 훔친 4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