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폭탄에 고립된 '해발 800m' 캠퍼스…140명 기숙사서 '뜬눈'

늦은 밤 도로 개통되며 일부 귀가…안전 우려 140명 대기 결정
국내 최대 고도 '강원대 도계 캠퍼스'…평소에도 '도보 통학' 불가능

본문 이미지 - 강원 산간과 동해안을 중심으로 폭설이 쏟아진 18일 해발 800m에 위치한 강원대학교 도계캠퍼스 학생들이 고립된 모습.(독자제공, 재핀매 및 DB 금지) 2025.3.18/뉴스1
강원 산간과 동해안을 중심으로 폭설이 쏟아진 18일 해발 800m에 위치한 강원대학교 도계캠퍼스 학생들이 고립된 모습.(독자제공, 재핀매 및 DB 금지) 2025.3.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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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산간과 동해안을 중심으로 폭설이 쏟아진 18일 해발 800m에 위치한 강원대학교 도계캠퍼스 학생들이 고립된 모습.(독자제공, 재핀매 및 DB 금지) 2025.3.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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