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레저안전법 위반 혐의로 30대 50만원 과태료 부과속초해경, 풍랑특보 속 양양해상서 신고없이 서핑하던 30대 적발.(속초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4/뉴스1관련 키워드속초해경양양양양서핑양양물치항서퍼수상레저안전법윤왕근 기자 [오늘의 날씨] 강원(17일, 토)…아침 최저 7도, 일교차 15도 안팎속초 교동 주택·상가 730호 정전…1시간여 만에 복구관련 기사"여름은 바다지"…'극성수기' 강원 동해안에 71만명 '풍덩'(종합)강원권 고속도로에 30만대 몰린다…'7말 8초' 동해안 피서 절정 시작"반려견과 해변 누비고 야간수영도"…손님맞이 마친 전국 해수욕장속초해경, 양양 물치해역 표류 서핑객 10분 만에 구조주말 해상 레저사고 잇따라…속초해경 "기상 나쁘면 입수 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