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전 6시 1분쯤 강원 원주시 문막읍 영동고속도로(강릉방향) 한 간이 주차장에서 승용차와 25톤 화물차 추돌사고로 발생한 화재가 39분 만에 꺼졌지만, 승용차를 몰던 40대 남성이 숨졌다.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밎 DB금지) 2025.2.25/뉴스1 관련 키워드원주고속도로사고신관호 기자 "석탄공사 부채를 강원랜드가 갚으라고?"…지역사회 반발"신천지 문제로 갈등" 아내 살해 60대에 징역 15년 구형관련 기사삼척 16.5㎝·봉화 10.3㎝ 강풍 동반 강한 눈…최대 10㎝ 더(종합)횡성 영동고속도로서 3중 추돌…3명 중·경상[오늘의 날씨] 강원(19일, 금)…짙은 안개, 강풍 주의전국 대설특보 모두 해제…강원서 미끄러짐·교통사고 잇따라(종합)"제설차에 '쿵', 미끄러져 추락"…10㎝ 안팎 눈 강원 곳곳 사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