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강원 인제군 남면 상수내리의 한 산림에서 작목반이 고로쇠 수액 채취작업을 하고 있다. 봄철 고소득 작물인 인제지역 고로쇠는 청정자연에서 자라는 나무에서 위생적으로 수액이 채취되며, 다른 지역에 비해 무기질 함량이 매우 높다. (인제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2.22/뉴스1 ⓒ News1 이종재 기자관련 키워드강원인제고로쇠산나물고향사랑답례품이종재 기자 춘천시 기초연금 최대 2.1% 인상…단독가구 월 34만 9700원철원문화재단, '한탄강 얼음트레킹 축제' 성과·자체평가 실무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