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강원 인제군 남면 상수내리의 한 산림에서 작목반이 고로쇠 수액 채취작업을 하고 있다. 봄철 고소득 작물인 인제지역 고로쇠는 청정자연에서 자라는 나무에서 위생적으로 수액이 채취되며, 다른 지역에 비해 무기질 함량이 매우 높다. (인제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2.22/뉴스1 ⓒ News1 이종재 기자관련 키워드강원인제고로쇠산나물고향사랑답례품이종재 기자 '장미의 나라' 불가리아가 반한 인제…언론인 대표단 1박2일 일정 마쳐농협 강원본부, 희망농촌 정비사업…4개 마을에 1000만원씩 지원관련 기사제천·단양 고로쇠 채취 시작…지난해 1만2359ℓ 수확인제몰 '햇 봄나물' 기획전… 고로쇠 수액도 판매인제군, '스마트타운 미산' 행안부 공모 선정···12월말 준공인제 미산계곡 방태산 고로쇠축제 성황리 폐막[화보] '신비의 물 마시러 오세요'…인제 고로쇠축제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