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들이 준 용돈을 모아 마련한 1000만 원을 강원 고성군에 장학금으로 기탁한 95세 김복순 할머니.(사진 세번째·강원 고성군 제공) 2025.2.6/뉴스1관련 키워드김복순강원고성군장학금윤왕근 기자 양양군의회, 전국 기초의회 첫 'AI 의정 보좌관' 도입강릉시, 야간 돌봄 공백 메운다…자정까지 '연장돌봄'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