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 강원지사 "오색 다음 대관령"…고성·강릉도 도전ⓒ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강원 평창군 대관령 선자령 등산로 .(뉴스1 DB)ⓒ News1 김도우 기자드라마 '도깨비' 촬영지인 강원 강릉 주문진읍 '도깨비 방사제'에서 기념사진 촬영하는 관광객들. 뒤로 보이는 빨간등대는 드라마 '더글로리' 마지막회가 촬영된 '소돌 방파제다'. ⓒ News1 윤왕근 기자설악산 울산바위 전경.(뉴스1 DB)관련 키워드케이블카대관령오색케이블카김진태울산바위강원고성윤왕근 기자 "북강릉 케이블카 살리고, 대관령·경포 사업은 부정적"…대수술 예고[오늘의 날씨] 강원(11일, 일)…최대 20㎜ 소나기 짙은 안개, 큰 일교차관련 기사내년 지선 앞두고 열린 강원도 국감서 여당은 도정 비판, 야당은 옹호대관령~동해바다 '케이블카'로 잇는다…김진태 "오색 다음 강릉~평창"'백두대간~동해' 강원도 곳곳 '삭도 열풍'…환경 파괴 '논란'김진태 강원지사 “강릉~대관령 등 6곳에 케이블카 추진…수요 조사 중”비에도 강원 국립공원에 4만 인파 '북적'…설악산에만 2만300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