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 강원지사 "오색 다음 대관령"…고성·강릉도 도전ⓒ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강원 평창군 대관령 선자령 등산로 .(뉴스1 DB)ⓒ News1 김도우 기자드라마 '도깨비' 촬영지인 강원 강릉 주문진읍 '도깨비 방사제'에서 기념사진 촬영하는 관광객들. 뒤로 보이는 빨간등대는 드라마 '더글로리' 마지막회가 촬영된 '소돌 방파제다'. ⓒ News1 윤왕근 기자설악산 울산바위 전경.(뉴스1 DB)관련 키워드케이블카대관령오색케이블카김진태울산바위강원고성윤왕근 기자 의장 선거 앞두고 '뇌물공여' 강원 고성군의원 첫 재판서 공소사실 인정강릉원주대, 중앙아시아 교육기관 초청 연수…유학생 유치 시동관련 기사내년 지선 앞두고 열린 강원도 국감서 여당은 도정 비판, 야당은 옹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