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춘천시의 도시 브랜드인 하트 모양을 담은 인공 수초섬. 해당 인공 수초섬 2개 중 1개는 완공되기 전인 지난 2020년 8월 6일 의암호의 급류에 휩쓸렸고, 이를 고정하려는 작업을 진행하다가 인명피해가 났다. 2020.9.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춘천의암호무죄공무원검찰항소이종재 기자 강원도, 핵심 광물 '텅스텐' 육성 방안 발표…"100% 자급 체계 구축"양구군, 천연기념물 산양 보호 나선다…먹이 공급·밀렵 방지 홍보관련 기사'의암호 참사' 항소심서도 실형·집유 구형…책임 여부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