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권금성 산장지기였던 고(故) 유창서씨(국립산악박물관 제공)/뉴스1권금성 산장지기였던 고(故) 유창서씨가 기증한 권금성 산장 현판 (국립산악박물관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유창서설악산권금성윤왕근 기자 강릉원주대, 중앙아시아 교육기관 초청 연수…유학생 유치 시동"한파·대설 미리 대비하세요" 삼척시, 이중 안전 캠페인 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