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2년 11월 27일 산불 계도 임차헬기 추락 강원도에 제도 개선 및 관리감독 요구국토교통부 산하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와 강원도경찰청, 강원도소방본부 관계자들이 28일 오전 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어성전리 명주사 인근 지자체 임차 헬기 추락 사고 현장에서 합동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2022.11.28/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강원양양헬기한귀섭 기자 윤석열 탄핵 1년…강원서도 내란 청산 의지 목소리전국이 벚꽃으로 활짝…주말 상춘객들 봄 향기에 '흠뻑' 젖었다(종합)관련 기사강원 강릉·동해·태백·산지 건조주의보 해제…"주말까지 건조"(종합)강원소방, 양양서 동해안 대형산불 대비·대응 실제 동원훈련'60㎝ 춘설' 덮인 강원…대형산불 고비 넘길까남·동해안과 경북 내륙 일부 22일 '대형산불 주의보'양양 현북면 농막 화재 산불로 번져 2시간19분만에 진화(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