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도 전년 대비 1090명 늘어난 6680명양구펀치볼시래기사과축제 홍보 SNS.(양구군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강원양구홍보sns조회수구독자이종재 기자 여자 문제로 다투다 연인 침대로 밀친 20대…법원 "공격적 성격 크다""성관계 할래? 1천만원 줄래?"…음주운전 40대女 협박한 30대 징역형관련 기사양구군, 천연기념물 산양 보호 나선다…먹이 공급·밀렵 방지 홍보양구군, 2025년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 전년 대비 2.5배 증가양구 산양·사향노루센터, 국가유산보호 유공 대통령 표창 수상'대한민국 대표 과일 선발대회' 양구 사과 농가 잇따라 수상수자원공사 1기 댐 로컬 서포터즈 출범…사업 아이템 발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