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찬 고려대 학생, 10일 사무실 앞 대자보 게재"선배는 양심을 지키는 정치인, 아직 늦지 않았다"10일 강원도 원주 박정하 국민의힘 의원 사무실 앞에서 오은찬 고려대 사회학과 학생 등이 '박정하 의원님, "바른" 길로 돌아오십시오'라는 내용의 대자보를 붙인 뒤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4.12.10./뉴스1 ⓒ News1 신관호 기자2024.12.10./뉴스1 ⓒ News1 신관호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윤석열탄핵소추안대통령박정하국민의힘의원고려대신관호 기자 '경제도시' 외친 민선 8기 원주시…기업투자유치 1조 육박'CES 2026' 참가한 원주 기업들 191만여 달러 계약 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