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KTX 투입되면 2시간 30분대로 더 단축동해안 지자체, 영남권서 홍보설명회…상품 개발 몰두ⓒ News1 윤주희 디자이너대관령 선자령 설경. 새해 강릉~부산을 잇는 동해선이 완전 개통하면 좀처럼 설경을 보기 힘든 영남권 주민들은 3시간 만에 하얗게 변한 세상을 만끽할 수 있다.(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강원 동해시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도째비골스카이밸리(사진 뒤쪽)와 해랑전망대 전경.(동해시 제공)심척 맹방 유채꽃 축제 자료사진.(뉴스1 DB)관련 키워드동해선동해선KTX동해선ITX강릉부산철도삼척포항철도윤왕근 기자 동해시 해안 1.95㎞ '해양경찰로' 조성…개청 20주년 기념 명예도로삼척시, 청소년 진로 멘토링 이끌 대학생 지원단 모집관련 기사코레일, KTX 기장·열차팀장 간담회…안전·서비스 현장 소통부산 기장군, 기장시장-기장역 연계 상권 활성화 추진"부·울·경 800만 불러 모은다"…'끊김 없는 질주' 앞둔 동해선 KTX"마지막 병목 뚫렸다"…삼척~강릉 고속화 예타통과에 동해안 '들썩'"손자랑 하루 일찍 출발"…울산 태화강역도 이른 귀성길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