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KTX 투입되면 2시간 30분대로 더 단축동해안 지자체, 영남권서 홍보설명회…상품 개발 몰두ⓒ News1 윤주희 디자이너대관령 선자령 설경. 새해 강릉~부산을 잇는 동해선이 완전 개통하면 좀처럼 설경을 보기 힘든 영남권 주민들은 3시간 만에 하얗게 변한 세상을 만끽할 수 있다.(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강원 동해시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도째비골스카이밸리(사진 뒤쪽)와 해랑전망대 전경.(동해시 제공)심척 맹방 유채꽃 축제 자료사진.(뉴스1 DB)관련 키워드동해선동해선KTX동해선ITX강릉부산철도삼척포항철도윤왕근 기자 이경일 전 강원 고성군수 "평화경제 거점 만들겠다"…재선 도전 공식화'무주공산' 양양군수 선거전 속도…여야·무소속 10여명 하마평관련 기사"빨라서 좋다"…KTX-이음 이용객으로 부산 부전역 '북적'[르포] "강릉서 아침, 점심은 부산 돼지국밥"…철길 위 '해안 절경' 즐겨동해선 KTX-이음 개통 첫날 2000명 탑승…인기 뜨겁다"강릉~부산 3시간 50분 시대 열렸다"…동해선 KTX 투입 첫날 표정철도노조 23일 총파업 예고…"울산 열차 운행률 최대 40%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