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KTX 투입되면 2시간 30분대로 더 단축동해안 지자체, 영남권서 홍보설명회…상품 개발 몰두ⓒ News1 윤주희 디자이너대관령 선자령 설경. 새해 강릉~부산을 잇는 동해선이 완전 개통하면 좀처럼 설경을 보기 힘든 영남권 주민들은 3시간 만에 하얗게 변한 세상을 만끽할 수 있다.(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강원 동해시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도째비골스카이밸리(사진 뒤쪽)와 해랑전망대 전경.(동해시 제공)심척 맹방 유채꽃 축제 자료사진.(뉴스1 DB)관련 키워드동해선동해선KTX동해선ITX강릉부산철도삼척포항철도윤왕근 기자 삼척시 '마포삼척학사' 입사생 10명 모집…12일부터 접수삼척시 "겨울딸기 육묘환경 개선·건고추 다수확 기술 도입"관련 기사김진태 "강릉~삼척만 남았다"…강원도, 동해선 고속화 '총력전'"빨라서 좋다"…KTX-이음 이용객으로 부산 부전역 '북적'[르포] "강릉서 아침, 점심은 부산 돼지국밥"…철길 위 '해안 절경' 즐겨동해선 KTX-이음 개통 첫날 2000명 탑승…인기 뜨겁다"강릉~부산 3시간 50분 시대 열렸다"…동해선 KTX 투입 첫날 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