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KTX 투입되면 2시간 30분대로 더 단축동해안 지자체, 영남권서 홍보설명회…상품 개발 몰두ⓒ News1 윤주희 디자이너대관령 선자령 설경. 새해 강릉~부산을 잇는 동해선이 완전 개통하면 좀처럼 설경을 보기 힘든 영남권 주민들은 3시간 만에 하얗게 변한 세상을 만끽할 수 있다.(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강원 동해시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도째비골스카이밸리(사진 뒤쪽)와 해랑전망대 전경.(동해시 제공)심척 맹방 유채꽃 축제 자료사진.(뉴스1 DB)관련 키워드동해선동해선KTX동해선ITX강릉부산철도삼척포항철도윤왕근 기자 강릉아산병원 개원 30주년…영동권 중증·응급의료 중심 역할양양 현남면 실내게이트볼장 건축공사 완료…이달 말 개방관련 기사코레일, 추석 연휴 승차권 9월3일부터 예매…'통합 회원'만 가능"여름은 바다지"…'극성수기' 강원 동해안에 71만명 '풍덩'(종합)바다 뛰어들고 닭강정 먹고…300만명 찾은 강원 '인산인해'코레일 동해선 KTX-이음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 수상서울 지하철서 전동킥보드 못 들고 탄다…7월부터 리튬배터리 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