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강수 원주시장과 원주시 자율방범 순찰대가 지난해 3월16일 성매매집결지인 학성동 희매촌 일대에서 순찰활동을 벌이고 있는 모습. (뉴스1 DB)강원 원주여성민우회, 원주가정폭력성폭력상담소를 비롯한 15개 기관‧단체로 구성된 ‘성매매근절 및 집결지 폐쇄를 위한 범시민연대’가 28일 원주시청에서 회견을 열고 원주지역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4.11.28/뉴스1 신관호 기자관련 키워드성매매집결지폐쇄희매촌원주시경찰소신관호 기자 'CES 2026' 참가한 원주 기업들 191만여 달러 계약 성과원주시 올해도 공영주차장 지속 확충…53억 들여 1042면 조성관련 기사원주시 자율방범순찰대, 27일 저녁 성매매집결지 순찰성매매집결지 '희매촌' 폐쇄 위해…원주시, 이탈 종사자 지원원주 성매매집결지 '희매촌' 내 건물·토지주에 폐쇄 협조 안내문 발송원주 성매매동네 '희매촌' 거세진 압박…잦은 점검에 사진전까지원주 성매매집결지 '조건부 폐쇄' 제안에 원주시 "신뢰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