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영월군이 12월 20일까지 지역 독거노인 가구를 비롯한 100여 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땔감’ 200톤을 지원하고 있는 가운데, 최명서 영월군수(오른쪽)가 사업과 관련해 주민들과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영월군 제공) 2024.11.10/뉴스1관련 키워드영월군사랑의땔감200톤지원최명서신관호 기자 최혁진 "원주 주민자치센터 조례에 위법성 제기""아버지 쓰러져 병원비 필요"…지인 속여 4000만원 챙긴 4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