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돌라·로프웨이·스카이웨이 등 기본안 외 추가접수ⓒ News1 김초희 디자이너20일 오후 강원도 양양군 서면 설악산국립공원 오색지구에서 열린 오색케이블카 착공식에서 내빈들이 착공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3.11.20/뉴스1 ⓒ News1 한귀섭 기자관련 키워드양양오색케이블카설악산케이블카윤왕근 기자 의장 선거 앞두고 '뇌물공여' 강원 고성군의원 첫 재판서 공소사실 인정강릉원주대, 중앙아시아 교육기관 초청 연수…유학생 유치 시동관련 기사강원도, 설악산 오색삭도 사업시행허가 2027년까지 연장환경단체 "오색케이블카, 안전 은폐…사업 연장 불허해야"오색케이블카 현장 찾은 김진태 "더 이상 지체 안돼…만반 준비 필요""오색케이블카 연장 불가"…시민단체, 국립공원공단 앞서 기자회견오색케이블카 이달 허가 만료…시민단체 "연장 불가" 농성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