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령의 기온이 영하로 떨어진 6일 새벽 강원도 평창군 모나 용평스키장에서 제설기를 이용해 인공눈을 뿌리고 있다. 용평리조트 관계자에 따르면 기온이 계속해서 영하를 유지하면 오는 22일에 첫 슬로프를 오픈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용평리조트 제공) 2024.11.6/뉴스1
대관령의 기온이 영하로 떨어진 6일 새벽 강원도 평창군 모나 용평 스키장에서 제설기를 이용해 인공눈을 뿌리고 있다. 용평리조트 관계자에 따르면 기온이 계속해서 영하를 유지하면 오는 22일에 첫 슬로프를 오픈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용평리조트 제공) 2024.11.6/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