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오후 강원 화천군 소재 북한강에서 30대 여성으로 추정되는 토막 난 변사체가 발견돼 경찰이 현장 수사를 벌이고 있다.(독자 제공)/뉴스천관련 키워드북한강사체은닉훼손군인이종재 기자 '봄의 전령사' 양구 명품 곰취, 전국 식탁 공략 나선다'가스사고 예방' 인제군, LPG시설 개선·타이머콕 보급 사업 추진관련 기사여성 군무원 살해 후 북한강 유기…양광준 항소심도 무기징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