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과수 "기계적 결함 없다" 결론에도 경찰, 재수사 끝 '혐의 없음' 마무리2022년 강원 강릉에서 일어난 '급발진 의심사고'로 목숨을 잃은 고(故) 이도현(당시 12세) 군의 아버지 이상훈 씨가 18일 춘천지법 강릉지원에서 열린 제조사와의 손배소 6차 공판을 마치고 이른바 급발진 사고 관련 결함 원인 책임입증 전환 국민 청원 동참을 호소하고 있다. 2024.6.18/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강릉한귀섭 기자 "사학 운영 건전성 제고"…강원교육청, 사립학교 사무직원 워크숍춘천서 18일 대한민국 독서대전 개막…156개 프로그램 펼쳐져관련 기사추석 당일 '서울→강릉' 7시간 걸린다…귀경길은 5시간국힘, 강릉 조직위원장 공모 취소…내년 보궐 공천과 연계"아이 아프면 2시간 이동"…엄기성 강원도의원, 접경지 공공의료 강화 촉구농협 강원본부·도내 축협, 강릉서 운영협의회…동절기 방역·현안 논의강원관광재단, 지방공공기관 발전 유공 국무총리 표창…도내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