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과수 "기계적 결함 없다" 결론에도 경찰, 재수사 끝 '혐의 없음' 마무리2022년 강원 강릉에서 일어난 '급발진 의심사고'로 목숨을 잃은 고(故) 이도현(당시 12세) 군의 아버지 이상훈 씨가 18일 춘천지법 강릉지원에서 열린 제조사와의 손배소 6차 공판을 마치고 이른바 급발진 사고 관련 결함 원인 책임입증 전환 국민 청원 동참을 호소하고 있다. 2024.6.18/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강릉한귀섭 기자 강원경찰청, '휴대용 열화상 카메라' 등 맞춤형 장비 9종 도입신축 공사·전원주택 분양 미끼로 20억 원 가로챈 50대 재판행관련 기사"겨울 맞아?" 낮 20도 넘는 '깜짝 봄날'…1월 최고 기온 속속 경신김 총리, 강원 주민들에 '균형 발전·글로벌 거점 도약' 설명강릉원주대, 중앙아시아 교육기관 초청 연수…유학생 유치 시동강원교육청, 교육감입학전형 고등학교 신입생 5487명 23개교 추첨 배정강릉·동해·삼척·강원중부산지·남부산지 강풍주의보 발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