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철원, 양구, 인제 등 4개 지역 '농촌활력촉진지구' 지정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30일 미래산업글로벌도시 종합계획 심의회를 개최하고, 강릉, 철원, 양구, 인제 총 4개 지역을 강원특별법 농지특례의 핵심사항인 ‘농촌활력촉진지구’로 최초 지정했다.(강원도 제공)/뉴스1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30일 미래산업글로벌도시 종합계획 심의회를 개최하고, 강릉, 철원, 양구, 인제 총 4개 지역을 강원특별법 농지특례의 핵심사항인 ‘농촌활력촉진지구’로 최초 지정했다.(강원도 제공)/뉴스1농촌활력촉진지구 지정현황.(강원도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강원절대농지해제권한특별자치도이종재 기자 강원도, 핵심 광물 '텅스텐' 육성 방안 발표…"100% 자급 체계 구축"양구군, 천연기념물 산양 보호 나선다…먹이 공급·밀렵 방지 홍보관련 기사'강원특례'로 역세권 개발…절대농지 해제로 토지 가치 ↑강원, '농촌활력촉진지구' 1만평 기준 삭제…면적과 무관 개발 가능횡성 안흥면 농촌활력촉진지구 지정…생활체육공원 들어선다강원 절대농지 55㏊ 추가 해제…"낙후지역 개발 기대"강릉, '향호정원' 조성 예정지 승인…하반기 착공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