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대 소속 5개 노조들, 오는 11월쯤 운영 기조·전략 논의문성호 원공노 사무국장 "정치투쟁이 아닌 조합원 위해"‘반민노연대’(민주노총‧전국공무원노동조합 탈퇴 조합원 및 개별노조 연대)가 8월 1일 국회에서 국민의힘 박정하 의원을 만나 ‘공무원의 노동조합 설립 및 운영 등에 관한 법률’(공무원노조법) 개정을 논의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뉴스1 DB)관련 키워드반민노연대원주시영월군김천시안동시대구광역시강원경북신관호 기자 영월체, 국제 디자인상 잇단 성과…'대만 골든 핀' 최종 후보 선정전국 수출 고공행진 속 강원만 마이너스…대미 수출 위축 탓관련 기사반민노연대에 대구시 새노조도 합류…강원‧경북 이어 몸집 확대원주시노조, 창립 3주년 기념 조합원 선물 지급'공노법 개정 위해'…반민노연대, 조국혁신당 접촉도 시도'강원·경북 각 2곳' 몸집 더 불린 반민노연대…영월군노조도 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