法, 스토킹처벌법 위반‧재물손괴 혐의 벌금 200만 원"약식명령 적정, 스토킹 치료프로그램 필요한 정도 아냐"ⓒ News1 DB관련 키워드스토킹직장동료재물손괴전화문자메시지범행약식명령법원신관호 기자 '속초 밤사이27.6도'…처서 이틀 지난 강원 동해안·인제 열대야"기본소득·지역상품권·산악관광벨트"…'경제 중심' 변화 꾀하는 평창관련 기사직장 동료와 외박한 연인 흉기 협박·스토킹…20대 징역형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