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수지서 작업하던 동생 구하려다 형까지 사망…유족 “안전 장비 없어”

수색 이틀 만에 40대 형제 물 속에서 숨진 채 발견
업체 측과 이야기한 뒤 광주로 가서 장례 치를 예정

본문 이미지 - 강원 홍천 대룡저수지 실종자 수색 현장.(독자 제공)
강원 홍천 대룡저수지 실종자 수색 현장.(독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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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홍천 대룡저수지 실종자 수색 현장.(독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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