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450만원 씩 총 1억2천만원 지원금 '유흥비' 탕진집엔 곰팡이 득실…폭행 일삼은 지인들도 법정구속ⓒ News1 DB춘천지방법원 강릉지원 전경.(뉴스1 DB)관련 키워드강릉아동학대아동학대아동학대사망강릉춘천지법강릉지원윤왕근 기자 의장 선거 앞두고 '뇌물공여' 강원 고성군의원 첫 재판서 공소사실 인정강릉원주대, 중앙아시아 교육기관 초청 연수…유학생 유치 시동관련 기사'부모 방임에 4세 딸 중증 사시'…책임 소홀히 한 시설 관장 '무혐의'쓰레기집서 식어간 8살 꽃…1.2억 '양육수당' 유흥비로[사건의 재구성]8세 아들 죽고, 4세 딸 눈병…쓰레기집 7남매 방치 엄마 '징역 1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