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학대·방임 부모 오늘 선고…보조금 유흥비로 탕진부모에 각 15년 구형…엄마 "아이들에게 돌아가고파" 뒤늦은 눈물ⓒ News1 DB춘천지방법원 강릉지원 전경.(뉴스1 DB)관련 키워드강릉아동학대아동학대강릉아동학대사건강릉춘천지법강릉지원춘천지법윤왕근 기자 "8만톤급 크루즈 온다"…속초항, 17일 밤 환송 불꽃놀이국힘 강원도당 "강릉시 209억 원 토지 매입 중단하고 경위 밝혀야"관련 기사"돌싱 행세, 즉석 만남 일삼는 아내…자녀에 '네 아빠는 업소 다녀' 이간질"쓰레기집서 식어간 8살 꽃…1.2억 '양육수당' 유흥비로[사건의 재구성]8세 아들 죽고, 4세 딸 눈병…쓰레기집 7남매 방치 엄마 '징역 15년'한살배기에 술 먹이고…쓰레기집서 아이 숨지게한 부모 "15년은 과해"'아동학대 혐의' 손웅정 감독‧코치 2명 약식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