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8시 55분쯤 강원 횡성군 강림면 부곡리의 한 야산의 벌목작업 현장에서 50대 남성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강원도 소방본부 제공) 2024.8.11/뉴스1관련 키워드횡성야산벌목사망사고신관호 기자 "석탄공사 부채를 강원랜드가 갚으라고?"…지역사회 반발"신천지 문제로 갈등" 아내 살해 60대에 징역 15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