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총·전공노 탈퇴한 원주·안동·김천 이어 네 번째 동참 영월군노조 "전공노 탈퇴 관련 없지만, 실무적 접점 있어"강원 영월군 공무원노동조합이 5월 1일 창립된 가운데, 당시 이상철 초대 위원장(왼쪽)과 이호준 조합 사무국장(가운데), 문성호 원주시청 공무원노동조합 사무국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원주시청 공무원노동조합 제공) 2024.7.31/뉴스1관련 키워드반민노연대영월군공무원노동조합합류원공노안공노김천시노조강원신관호 기자 태백시, 가정·성 폭력 피해자 의료비 지원메가데이타코리아 손잡은 원주, 1.4조 '도시첨단산단'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