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간 총 10회 걸쳐 채무자 가족 감금, 스토킹 행위춘천지법 “범행 경위 다소 참작 사정 고려”…벌금형 선고춘천지법 전경./뉴스1관련 키워드채무자테이프벌금형춘천감금스토킹이종재 기자 여자 문제로 다투다 연인 침대로 밀친 20대…법원 "공격적 성격 크다""성관계 할래? 1천만원 줄래?"…음주운전 40대女 협박한 30대 징역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