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간 총 10회 걸쳐 채무자 가족 감금, 스토킹 행위춘천지법 “범행 경위 다소 참작 사정 고려”…벌금형 선고춘천지법 전경./뉴스1관련 키워드채무자테이프벌금형춘천감금스토킹이종재 기자 김진태 강원지사, 통합돌봄사업 현장 찾았다…어르신 돌봄 직접 참여김진태·우상호, 나란히 장애인협회 만나 '복지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