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간 총 10회 걸쳐 채무자 가족 감금, 스토킹 행위춘천지법 “범행 경위 다소 참작 사정 고려”…벌금형 선고춘천지법 전경./뉴스1관련 키워드채무자테이프벌금형춘천감금스토킹이종재 기자 "영농·생활 속 법률 고민 해결"…농협 조합감사위, 인제서 법률상담센터"635년 만의 귀향"…보물 '이성계 발원백자' 양구서 첫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