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묘발굴유골손괴 등 혐의 각각 징역 10월에 집유 2년범행 가담 1명엔 징역 4월 집유 1년…피고인 일부 항소ⓒ News1 DB관련 키워드분묘발굴유골손괴장사법률위반춘천지법원주지원징역형신관호 기자 평창군, 올해 공공하수도 신·증설 사업 165억 투입정선군, 3년간 고향사랑기부 6억 돌파…답례품 확대관련 기사남편 몰래 '파묘'…시조부모 유골 태워 빻게 한 며느리 항소 기각이복형제 동의 없이 파묘, 조상 유골 손괴 60대…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