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학대·방임 부모 첫 재판…뒤늦게 "아이들에게 돌아가고 싶어"보조금 모자르자 아이 명의 휴대폰 개통, 되팔아…집은 쓰레기장ⓒ News1 DB춘천지방법원 강릉지원 전경.(뉴스1 DB)관련 키워드강릉아동학대아동학대강릉강릉아동학대사망윤왕근 기자 "8만톤급 크루즈 온다"…속초항, 17일 밤 환송 불꽃놀이국힘 강원도당 "강릉시 209억 원 토지 매입 중단하고 경위 밝혀야"관련 기사"돌싱 행세, 즉석 만남 일삼는 아내…자녀에 '네 아빠는 업소 다녀' 이간질"'부모 방임에 4세 딸 중증 사시'…책임 소홀히 한 시설 관장 '무혐의'쓰레기집서 식어간 8살 꽃…1.2억 '양육수당' 유흥비로[사건의 재구성]"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강릉시, 돌봄 인프라 확대강원교육청,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 역량 강화 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