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학대·방임 일삼은 부모와 지인 11일 첫 재판자녀만 8명, 지자체 보조금 유흥비로 탕진하기도ⓒ News1 DB춘천지방법원 강릉지원 전경.(뉴스1 DB)관련 키워드강릉아동학대아동학대춘천지법강릉지원춘천지법강릉아동학대구속기소강릉아동학대윤왕근 기자 "가을 숲길 4.5㎞ 함께 걸어요"…강릉 홍제 숲길 걷기대회'향수 만들고 드론 체험'…강릉 평생학습 한마당 16일 개막관련 기사'부모 방임에 4세 딸 중증 사시'…책임 소홀히 한 시설 관장 '무혐의'쓰레기집서 식어간 8살 꽃…1.2억 '양육수당' 유흥비로[사건의 재구성]8세 아들 죽고, 4세 딸 눈병…쓰레기집 7남매 방치 엄마 '징역 15년'한살배기에 술 먹이고…쓰레기집서 아이 숨지게한 부모 "15년은 과해"쓰레기집서 아들 숨지게 한 '7남매 부모' 징역 각 1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