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학대·방임 일삼은 부모와 지인 11일 첫 재판자녀만 8명, 지자체 보조금 유흥비로 탕진하기도ⓒ News1 DB춘천지방법원 강릉지원 전경.(뉴스1 DB)관련 키워드강릉아동학대아동학대춘천지법강릉지원춘천지법강릉아동학대구속기소강릉아동학대윤왕근 기자 양양군의회, 전국 기초의회 첫 'AI 의정 보좌관' 도입강릉시, 야간 돌봄 공백 메운다…자정까지 '연장돌봄' 시행관련 기사'부모 방임에 4세 딸 중증 사시'…책임 소홀히 한 시설 관장 '무혐의'쓰레기집서 식어간 8살 꽃…1.2억 '양육수당' 유흥비로[사건의 재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