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판례 남기지 않기 위해 법정 싸움은 오늘로 마치려해”강원도교육청 합의이행을 위한 유천초투쟁 공동대책위원회가 26일 춘천지법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법원의 기각 판결을 규탄하고 있다. 2024.6.26 한귀섭 기자관련 키워드강원교육청유천초한귀섭 기자 쓰레기 소각 중 60대 여성 전신화상…강원 곳곳서 화재 잇따라한국배구연맹, 춘천에 V-리그 올스타전 관람권 50매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