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강원이 국제선에 이어 국내선 운항을 중단한 지 닷새째인 지난해 5월24일 양양국제공항 국내선 대합실이 휑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3.5.24/뉴스1 윤왕근 기자플라이강원이 국제선에 이어 국내선 운항을 중단한 지 닷새째인 지난해 5월24일 양양국제공항 국내선 체크인 카운터가 썰렁하다. 2023.5.24/뉴스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플라이강원위닉스플라이강원인수자필라이강원위닉스양양국제공항양양공항양양강릉윤왕근 기자 "비수기 없는 강릉"…스토브리그·전지훈련으로 지역경제 '훈풍'심규언 동해시장 "시민 중심 책임행정 끝까지"…새해 업무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