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는 초등생 예체능비…태백은 10~19세 취미·진로 등 활동비원주 소득 무관 매월 10만 원…태백 소득하위 70% 월 5~7만 원어린이 자료사진. ⓒ News1 관련 키워드원주태백꿈이룸꿈탄탄바우처복지지원사업신관호 기자 "의료기기에 고철도 팔았다"…인도, 강원 수출 3위 국가로 '껑충'"대한민국 사회적 기업 원형"…강원랜드 '지역경제 활성화 대상' 수상관련 기사"우리 동네도 아이들 재능 찾자"…원주 꿈이룸 바우처 나비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