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강수 원주시장과 원주시 자율방범 순찰대 등이 작년 3월16일 성매매집결지인 학성동 희매촌 일대에서 순찰하는 모습. 자료사진. (뉴스1 DB)관련 키워드순찰대규모자율방범원주시신관호 기자 하이원, 지난해 700만명 방문…고객감사 프로모션"체납자 채권 압류·추심"…원주시, 금융조사팀 신설관련 기사전북경찰-자경위, 여름철 범죄예방·재난대비 총력진천경찰서, 연휴 기간 특별 범죄예방 활동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