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공단은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마가렛보호작업장과 함께 지난 16일 원주운전면허시험장에서 중증 지적장애인을 위한 운전체험 행사를 가졌다. 사진은 공단 작업치료사가 참가자에게 운전방법을 설명하는 모습(도로교통공단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도로교통공단장애인운전체험원주운전면허시험장이종재 기자 강원도, 스키 산업 위기 대응 간담회 개최농협중앙회 강원검사국, '검사역 업무연구 발표회' 개최관련 기사한국도로교통공단 '2025년 상반기 체험형 청년인턴' 공개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