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 계약만 86억… "강원 의료기기 기업 국제 경쟁력 지원"제39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24)가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가운데, 전시회 기간 원강수 강원 원주시장(왼쪽 두번째)과 김광수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원장(왼쪽) 등이 전시회장 도내 참가기업인 아이센스 부스를 찾아 전시회 활동을 살피고 있다.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제공) 2024.3.19/뉴스1관련 키워드제39회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신관호 기자 "석탄공사 부채를 강원랜드가 갚으라고?"…지역사회 반발"신천지 문제로 갈등" 아내 살해 60대에 징역 15년 구형관련 기사강원테크노파크,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