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도 넘는 고온서 빛 쬐고 그늘로 이동하는 습성물리면 쇼크사 등 치명상 위험…안내판 주변 주의강원 설악산국립공원의 까치살모사 자료사진 ⓒ News1관련 키워드쇠살모사국립공원독사맹독뱀유혈목이주의송형근신관호 기자 평창군, 올해 공공하수도 신·증설 사업 165억 투입정선군, 3년간 고향사랑기부 6억 돌파…답례품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