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에서 갑자기 아프면 큰일 난다…응급실에 의사 없어

연초 속초의료원 응급전문의 절반 퇴사…응급실'주 4일' 단축운영
임금 등 이유로 퇴사…공보의 파견 등 대안도 물거품

본문 이미지 - 최근 의료진 공백으로 응급실이 단축운영되고 있는 강원 속초의료원 응급의료센터 정문에 단축운영을 알리는 안내문이 붙어있다. 2023.2.10/뉴스1 윤왕근 기자
최근 의료진 공백으로 응급실이 단축운영되고 있는 강원 속초의료원 응급의료센터 정문에 단축운영을 알리는 안내문이 붙어있다. 2023.2.10/뉴스1 윤왕근 기자

본문 이미지 - 최근 의료진 공백으로 응급실이 단축운영되고 있는 강원 속초의료원에 단축운영을 알리는 현수막이 붙어있다. 2023.2.10/뉴스1 윤왕근 기자
최근 의료진 공백으로 응급실이 단축운영되고 있는 강원 속초의료원에 단축운영을 알리는 현수막이 붙어있다. 2023.2.10/뉴스1 윤왕근 기자

본문 이미지 - 10일 속초의료원 대회의실에서 열린 속초의료원 응급실 정상운영 방안 마련을 위한 긴급회의에서 강원도와 속초시·고성군·양양군·인제군 지자체가 관련 대안을 논의하고 있다.(속초시 제공) 2023.2.10/뉴스1
10일 속초의료원 대회의실에서 열린 속초의료원 응급실 정상운영 방안 마련을 위한 긴급회의에서 강원도와 속초시·고성군·양양군·인제군 지자체가 관련 대안을 논의하고 있다.(속초시 제공) 2023.2.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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